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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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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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것도 어떠한 경우도 닿지 않는 사람
아픈것이 지겨운듯 소리쳐 벗어날수없다.
느껴지는 인간다운것
느껴지는 삶
정지해 버린 나의 인연에 눈물이 짙다
발없는 공간을 매번 휘휘돌아 간다
가슴속 가득한 당신에 대한 느낌과 기억
단지 일상에 흩어지는 작은 추억...
단지 그것뿐이라고 깨닫기 위해
살아가고
또다시`
말없이 ~ 지나간다.
주제:[(詩)사랑] b**p**님의 글, 작성일 : 2002-10-06 23:53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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