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말없이~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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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것도 어떠한 경우도 닿지 않는 사람

아픈것이 지겨운듯 소리쳐 벗어날수없다.

느껴지는 인간다운것

느껴지는 삶

정지해 버린 나의 인연에 눈물이 짙다

발없는 공간을 매번 휘휘돌아 간다

가슴속 가득한 당신에 대한 느낌과 기억

단지 일상에 흩어지는 작은 추억...

단지 그것뿐이라고 깨닫기 위해

살아가고

또다시`

말없이 ~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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