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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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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모든걸 이해하고

모든걸 용서하고

모든걸 함께 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겪어서 알듯이
이해하는 것도
용서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한 사람이 어둠속을 헤매일때..
또 한사람은 어둠에서 길을 잃은
한 사람을 찾아 헤매이고 있습니다.



어둠에서 또 한사람을 그리워하며
또는
모든 일에 힘겨워 하며 울부짓는 만큼..
또 한 사람은 그리움에 울부짓을 한사람을 생각하며
가슴아파 합니다..



분명..
모든걸 이해하고 용서하는건 한계가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또 모든걸 함께 한다는 것도
일부 포함 될 뿐입니다..



하지만 함께 한다는것..



그것 자체만으로 한사람이 또 한사람을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게 됩니다.



그것으로 인해 또 한사람의 가슴은
아프지 않을 수 있게 됩니다..



함께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해하고 용서하게 됩니다..



사랑은..

모든걸 이해하고 모든걸 용서하고..

또 모든걸 함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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