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하게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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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어..
또다시 번호를 누르죠..
싫증을 금방내는 나인데도..
그대 사진은 아무리 보아두 싫증이나지않아
늘 보게 되네요..
책읽기를 싫어하는 나이지만..
그대에게 받은 편지는한자한자정성들여
읽죠.. 그러기에 모자랐는지..
매일매일 꺼내어 읽죠...
사랑이라는게 이런건가봐요...
제가 싫어했던 모든것들을 조아하게 만들어
버리는 그런힘을 가졌나봐요
그대를 못본지 벌써 육개월이 지나가네요..
그대가 너무 보고싶지만 그대가
너무 그립지만...
참을께요... 떼쓰지는 않을께요...
그대와 나 만날수있을그날까지...
그대가 준 사랑을느끼면서 그대를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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