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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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이 보고 싶었는데
너의 목소리 그리워했었는데...
그냥 끊고 말았어

너무 오랜 만남이여서 그랬나
헤어지잔 말에도
그냥 무덤덤 해져버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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