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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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이 보고 싶었는데
너의 목소리 그리워했었는데...
그냥 끊고 말았어
너무 오랜 만남이여서 그랬나
헤어지잔 말에도
그냥 무덤덤 해져버린 나
주제:[(詩)사랑] r**n**님의 글, 작성일 : 2002-09-30 12:45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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