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詩]내 님처럼...
copy url주소복사
내 님처럼


金東容

세월이
세월이 흘러간다

아무리 잡으려해도
잡을 수 없는

세월이 ...

내 님처럼 흘러 간다


추억이
추억이 스쳐간다

아무리 지우려해도
지울 수 없는

추억이 ...

내 님처럼 스쳐만 간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