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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내 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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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님처럼
金東容
세월이
세월이 흘러간다
아무리 잡으려해도
잡을 수 없는
세월이 ...
내 님처럼 흘러 간다
추억이
추억이 스쳐간다
아무리 지우려해도
지울 수 없는
추억이 ...
내 님처럼 스쳐만 간다.
주제:[(詩)사랑] 김**용**님의 글, 작성일 : 1997-08-09 00:00 조회수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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